0시(영시)(1972) / The Midnight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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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Director) : 이만희(Lee Man-Hee)
출연 : 허장강(장중한 (330수사대장)),신성일(박형사),윤정희(장중한 처),김창숙(혜령),문오장(이민수),나오미(박순녀),고강일,이승현(장규석),김영일,박시명,김기범,한명환,박동룡,심상현

줄거리 : 장중한은 부인과 아들 규식을 둔 330부대의 대장이다. 규식이 우연히 알게 된 시골소년 인돌로부터 누나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오토바이로 강도질을 하던 한쌍의 남녀를 수배중이던 330부대는 규식의 납치사건을 당한다. 7년전 아들의 병원비 때문에 돈을 훔친 김민수는 아들을 위해 체포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지만 장중한에 의해 체포당하고 교도소에 간다. 출감한 후 아내는 개가를 하였고 아들은 치료를 받지 못해 죽는다. 이를 보복으로 규식을 납치한 것이었으나 규식의 천진함을 보고 보복을 포기한다. 장중한은 오토바이 사건을 해결하여 그 여자가 인돌의 누나임을 알고 그녀는 과오를 반성한다.

Casts : Heo Jang-Kang, Yoon Jung-Hee

SYNOPSIS : Jang Jung-Han is a commander of 330 unit who is with his wife and son Kyu-Shik. By chance Kyu-Shik meets a country boy In-Dol who asks him to find out his sister. The 330 unit comes upon Kyu-Shik’s kidnap while it is searching for a couple burglar on motor cycle. Kim Min-Su stole money to pay for his son’s medical charge 7 years ago. At that time he solicited Jang Jung-Han not to arrest him but he is arrested and jailed. After finishing his imprisonment, he finds that his wife remarried and his son is dying of maltreatment. He kidnaps Kyu-Shik to retaliate, but he gives up because Kyu-Shik is so simple and innocent. The commander solves the motor cycle case and finds that the woman is In-Dol’s sister who feels regret her faults.

Nguồn: https://collectif-du-chamb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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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Replies to “0시(영시)(1972) / The Midnight Sun”

  1. 악당들이 마지막에 너무 쉽게 180도 선한 인간으로 돌변하는 게 참 우습지만, 영화는 대체로 재미있었다. 서울역 앞 옛 대우빌딩, 지금은 서울스퀘어 빌딩이 철골 공사 중인 장면이 보인다.

  2. ❤The Latest Vidio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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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みゃあこさん!ฅ( ̳• ·̫ • ̳ฅ)ニャン
    TANTA BEYEZAS QUE DIOS A HECHO EN ESTE MUNDO ASERE Y
    DISEN QUE DIOS ES MALO SI DIOS ES MALO NADIE ES BUENO ASERE
    MIL GRASIAS POR TANTA BEYESAS I loro stati di salute rispettivi prevenirli
    ライブ配信の再編ありがとうです!この日のライブ配信は、かならりやばかったですね!1万人を超える人が見ていたもんね(笑)やっぱり人参最高!まさかのカメラ切り忘れでやら1かしたのもドキドキでした!今後は気を付けないと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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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loro stati di salute
    rispettivi prevenirli
    Ši traka filma ir tik forša, tik neticama. Es tikko pabeid🔥🔥🔥gfk

  4. 일본께서 조선을 위해 지어주신 옛 서울역의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시무니다.그리고 70년대 일본의 경제원조로 발전되고 있던 서울의 중림동,만리동,남영동,청파동의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시무니다.

  5. 첫장면에 박시명씨가 나오네
    살아생전 오토바이사고 크게나서 엄청고생 했는데 오토바이 신 이라서 박시명을 섭외 했나보네 ᆢ
    그런데 서울역 멀지 않은곳 고문의 산실 남영동 대공분실 공사중인 게 계속 나와 기분나쁘네 ㅡ
    잔잔한 스토리 전개는 전체적으로 괜찮은데 제목이 왜 0시가 되었을꼬 아쉽네

  6. 젊을적 신성일씨는 역시 한국최고의 미남이자 알랑드롱과 비교해도 신성일씨가 더 잘생겼습니다.

  7. 허장강… 박노식… 악역 2인방이었다던데

    신문….."낙도 새마을바람"/ 선데이서울

    경부고속도로 완공후…모습인 모양이네요

  8. 윤정희씨의 단아 하고 우아한 미모는 지금의 어느 여배우 도 따라갈수 없네요.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여배우…

  9. 고전영화에 푹 빠져서 매일매일 보고 있습니다 즐감 했습니다.
    잔잔한 감동이 있고 명배우 들의 리즈 시절을 볼수 있어 재미가 두뱁니다.

  10. 악역 스타배우 문오장씨 (인질범역 )가 잠깐 보이네요 ,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1999년 60세 에 돌아가셨네요,아직도 활동하는 배우들이 많은데 ,,,나중에는 목사님도 하셨는데 벌써 세월이 ,,,,,,,,

  11. 🙏 Peace and Blessings.
    👍👍👍👍👍👍👍👍
    Another great movie, thank you!
    6/23/19
    1:34AM🇺🇸

  12. 확실히 저시절의 여성들은 여성스러움이 외모 말투 맘씨에서도 넘치게 흘러요~ 시대가 가부장적이고 여성이 좀 차별받던 시절이엇으나,, 여성은 여성스럽고 남성은 남성스럽던 저시절은 지금과는 많이 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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